제목 <한국경제>스타 장외주식 "우리 제품은 환경을 우선시하는 Guilt-free consumption에 딱 맞는 업사이클링 패션 상품"
작성자 continew (ip:)
  • 작성일 2017-06-14 16:51:55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244
  • 평점 0점

모어댄이 스타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"스타 장외주식"에 초청받았습니다.

인터뷰가 생방송으로 진행돼서 상당히 떨렸습니다.



기사 전문

한국경제TV `스타 장외주식(연출 이무제 작가 최현송)`에서 `스타트업 릴레이` 코너를 통해 업계에서 주목 받는 창업초기 기업을 소개한다. 8일 방송에서는 폐가죽을 활용한 디자인 브랜드를 런칭한 모어댄 최이현 대표 편으로 꾸며진다. 최대표는 "영국 등 해외에서는 단순 재활용을 의미하는 리사이클링을 넘어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`업사이클링`의 개념이 보편화돼있으며 우리나라도 가격이나 브랜드를 넘어 스토리가 있는 업사이클링 상품들이 점차 확산될 것"이라고 내다본다. 이 밖에도 기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방송을 통해 전해진다. 한편 스타트업 릴레이에는 스마트벨트 개발사 `웰트`, 손 끝으로 통화음성를 전하는 스마트밴드 개발사 `이놈들연구소` 등이 출연한 바 있다.

한국경제TV에서 방송되는 `스타 장외주식`은 비상장 주식 포털, 와우스타 사이트 내의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의 궁금증을 바로 해소하는 쌍방향 토크 프로그램이다. 생방송 시간에 와우스타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실시간으로 출연자에게 질문할 수 있다. 


한국경제TV 강기수 부국장과 전 애널리스트 출신 원상필 교수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, 동부증권 김지수 과장과 박한PB, JWC투자컨설팅 조종욱 대표,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박선림 과장 등이 패널로 함께하며 상장 전의 유망 기업을 소개하고있다. 그 외에도 주목받고 있는 비상장기업 CEO를 초대해 주력 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`대표를 만나다`,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한발 앞서 점검하는 ‘트렌드 인사이트’, ‘벤처캐피탈에게 듣다’ 등의 다양한 코너로 꾸며진다. 매주 월~목 밤 8시 30분 생방송으로 진행된다.

첨부파일
비밀번호 *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관리자게시
댓글 수정

비밀번호

수정 취소

/ byte

댓글 입력

댓글달기이름비밀번호관리자답변보기

확인

/ byte


*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.(대소문자구분)

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.